아이들의 내일에 날개를 달아주는
내일,꿈 up 팔찌
당신이 지킬 하루는 아이의 몇 번째 내일이 될까요?
내일,꿈 up 팔찌로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이어주세요!
매일, 손목 위에서
아이들을 떠올려요
가볍고 자연스러워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할 수 있는 팔찌입니다.
- 소재
- 써지컬 스틸(의료용 스테인리스) · 자개 날개 펜던트
- 길이
- 23cm (펜던트 제외 22cm)
- 각인
- 후원자별 고유 넘버
이 팔찌를 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아이의 내일을 지킬 수 있어요
소아암의 현실
🏥
3–4명
매일 새롭게
소아암을 진단받는 아이들
💉
3–5년
완치까지 견뎌야 하는
평균 치료 기간
💸
1억 340만원
한 아이가 완치되기까지
필요한 평균 치료비
*2025년 한국소아암재단에 치료비를 신청한 가정 기준
🙌
85%
꾸준한 치료와 지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완치율
당신이 함께한다면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평범한 내일은 충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아이의 회복으로 이어져요
-
의료치료비
항암, 이식 등 고비용 치료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지원합니다.
-
돌봄치료비
긴 투병 기간 동안 아이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돌봄 비용을 지원합니다.
먼저 마음을 전한
후원자들의 이야기
저희 아이도 소아암으로 투병 중입니다. 우리 모두 같이 힘내서 완쾌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갑시다~ 파이팅!!!
조*정 후원자님
어렸을적 급성 골수성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고 지금은 건강히,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그때 제가 받은 도움만큼 저도 다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힘이되어주고 싶습니다.
이*란 후원자님
와이프가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어 아픈 아이들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아픔을 훌훌 털고 일어설 수 있길, 그 모습을 보며 저희 와이프도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이*영 후원자님
요즘 아픈 아이들의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아팠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더 소아암 아이들에게 마음이 갔네요.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희망을 가질수 있는데 보탬이 되고싶습니다.
김*지 후원자님
소아암 투병생활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반드시 완치될 것입니다.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유*재 후원자님
어린이들 덕분에 저도 함께 꿈을 꿉니다. 후원자라는 이름을 달고 부끄럽지 않도록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보낼테니 이 마음이 닿아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영 후원자님
바깥 세상은 아이들에게 생각보다 더 위험하고 그리 아름답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건강한 몸으로 세상을 경험할 미래가 있길 기도합니다.
임*지 후원자님
말로만 하는 것보다 희망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이 긍정적인 기운들이 소아암 아이들에게 반드시 전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박*영 후원자님
어른이 된다는 건 예쁜 마음만 간직하고 예쁜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기는 어려운 일이야. 하지만 너희는 그런 어른들에게 예쁜 세상을 만들어주지. 그게 너무 고마워서 마음을 보답하고 싶단다. 너무너무 고마워 이쁜이들~
최*서 후원자님
항상 너 자신을 가장 사랑하면서도 매일매일 또 사랑할 것들을 찾아 보렴. 그렇게 해서 은하수속 별들의 수만큼 사랑하는 것들을 가슴속에 꽉 채워. 너의 우주와, 너의 내일을 응원할게.
이*연 후원자님
오늘 당신이 지키는 하루가,
한 아이의 눈부신 내일이 됩니다.
후원하고 팔찌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