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도 ‘내일’을 간절히 기도하는
아이들과 보호자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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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은 성인에 비해 치료 반응이 좋아 완치율이 80% 이상으로 높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내일’이라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긴 병상 생활 속에서 가정이 경제적·정서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투병으로 인한 교육 공백이 사회적 단절로 이어지지 않도록, 치료를 넘어 아이들의 배움과 꿈이 중단없이 이어지도록 학습과 성장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