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매년 플리마켓 수익금을 전하며 누적 3,000만 원을 기부한 레이디제인은,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며 따뜻한 선한 에너지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