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가 고친다』 홍성화 작가님이 전해온 인세 기부금 후원!
세 살 아이의 백혈병과 본인의 아픔이라는 큰 시련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일궈낸 홍성화 작가님께서 도서 『엄마가 고친다』의 인세 수익금 509,530원을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전해주셨습니다! 💚
인세 기부로 도움 받은 자에서 도움 주는 자가 되어 기쁘다는 말도 함께 전해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의 한마디🩷
“우리도 이겨냈으니 너희들도 꼭 그렇게 될 거야.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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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엄마가 고친다> – 홍성화
세 살 아이의 백혈병, 그리고 내 몸까지 감당하기 힘든 아픔 앞에서도 엄마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의심하고 찾고 또 배우며 새로운 삶의 길로 나아간 엄마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