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한국소아암재단 공식 홍보대사이자 고액 후원자 클럽 ‘드림아너스’의 연예인 1호 노블회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쌍둥이 딸의 엄마가 된 레이디제인은 2024년부터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열어 매년 1,000만 원씩, 지금까지 총 3,000만 원을 기부해 왔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는 아동·청소년들의 의료비와 수술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레이디제인은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후원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