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2.] 한국소아암재단은 개교 60주년을 맞아 학교 로고 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인 3,200만 원을 기부한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를 고액후원자 클럽 ‘드림아너스’의 노블회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의 수술비와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등 의료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양초 어머니회는 축제의 기쁨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기획했다며 환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한국소아암재단 역시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