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카카오톡
미분류

안녕하세요!

2021.03.09 19:37 | 조회: 5

안녕하세요, 작가 정재경입니다.

저는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를 쓴 작가입니다.
식물이 가득한 집에 살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는 걸 경험하고,
식물이 주는 건강함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JTBC 다큐멘터리,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 방송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 유년기에, 바로 아래 동생이 소아암으로 2년 반 정도 투병하다 결국 하늘나라에 갔어요.
그 일이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게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5년 식물과 함께 하며 마음이 많이 회복되었다고 느낍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소아암재단이 생각났어요.

식물을 통해 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용기를 내 여쭈어 봅니다.
꽃도 좋지만 식물은 산소와 음이온, 피톤치트를 방출하는 역할을 하니까요.

포트폴리오 첨부합니다.
https://www.notion.so/Mia-92302854e9554e8c8341a2a1d2a81275

검토 하신 후 제가 도움이 될 일에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재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