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법인 코리아나의 사랑은 전달하고 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김서현 환아를 위하여 쓰여집니다.
특허법인 코리아나의 정성에 힘입어 저희 한국소아암재단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