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한국국제학교에 재학중인 심이든, 심해든, 유수현 어린이가
2025년 제 2회 재회교육기관 홍보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입상하며 받은
상금 중 일부를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후원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하시는 심준보 선생님께서는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보낼게요.
용기 잃지 말고, 하루하루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힘내요.
우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어요”
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과 손길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