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9일, 한국소아암재단에서 8수보컬 뮤직스튜디오(전철우 후원자님)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8수보컬 뮤직스튜디오 자체 공연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200만 원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과거 골육종 완치자이기도 한 전철우 후원자님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3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단순한 후원을 넘어 ‘완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은 전달식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이 시기를 잘 견뎌내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덧붙였습니다.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8수보컬 뮤직스튜디오 모든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