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아암재단은 한국현악교육협회와 벨라톤 주니어 심포니(B.T.S)가 지난 3월 26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자선 연주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의 재능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온 차세대 신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재능기부를 실천했습니다. 쁨클리닉, 벨라톤 주니어 심포니, 엘뤼프 바이오랩스 등의 후원이 더해진 이번 연주회의 수익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쓰여 환아들의 수술비와 희귀의약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