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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소아암재단, 싸이벡스로부터 소아암 아이들 위한 지원금 1억 원 후원받아

2026.06.12 09:37 | 조회: 9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기부… ‘싸이데이’ 프로모션 수익금으로 나눔 실천
– 소아암,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치료와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전액 사용 예정

[2026.04.28.]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글로벌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CYBEX)로부터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싸이벡스가 이달 진행한 연중 최대 프로모션인 ‘싸이데이’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되었다. 특히 기업의 단독 기부를 넘어, 싸이벡스 제품을 선택한 고객(싸이벡스 오너)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들어낸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싸이벡스는 안전(Safety), 디자인(Design), 기능성(Functionality)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소아암재단과 기부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 1억 원은 길고 고된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비 및 정서적 지원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싸이벡스 관계자는 “싸이벡스가 추구하는 가치는 언제나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미래에 맞닿아 있다”며 “이번 기부는 브랜드와 싸이벡스 오너 분들이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 뜻깊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큰 금액을 후원해 주신 싸이벡스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아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그리고 건강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비영리 사회복지 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