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한국소아암재단은 한양초등학교 어머니회로부터 소아암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3,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한양초등학교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어머니회가 직접 제작하고 판매한 학교 로고 물품의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어머니회 측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치료비 및 정서 지원 등 재단의 다양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