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책 “세빛 자전거”를 지필하신 김범례 작가님께서
따뜻한 온기와 함께 소아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의 한마디❤
“사랑받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소중한 친구들~
반드시 깨끗하게 고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친구들 용기 잃지 말고 희망을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세빛 자전거> 책을 보냅니다.”
작가님께서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소아암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