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9일 구청 대강당에서 ‘강동 가족 복지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청장을 비롯, 구청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사진은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이 이날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 160매를 한국소아암재단 이인서 본부장에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