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15일, 양준혁스포츠재단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희망나눔 성금 13,30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작년 11월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한
“제 12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참여 야구선수들의 실착 유니폼을
자선 경매하였고,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였습니다.
양준혁스포츠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소아암 어린이와 같이 스포츠 활동을 하는 등,
재단 간에 더 많은 협력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양준혁스포츠재단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