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베스티지뱅가드 ‘문호현’ 대표님께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기부는 22년 500만 원, 24년 100만 원에 이은 세 번째 후원으로
꾸준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해주셨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문호현 대표님께서는
“좋은 삶을 살고자 아등바등 달려왔지만, 어느 순간 여유가 생기고 나니 문득 돌아보게 되었다.
좋은 삶은 그 나름이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 시간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저의 지난 이기적인 삶의 흔적들이 조금이나마 용서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어떻게 보면 다시 이기적인 마음에서 후원을 하게 되었다.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돈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있다”
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문호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