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후원내역
12월 무통장계좌이체, 기일입금, 기업후원, 카드후원자 분들 후원 내역입니다. 후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2월 무통장계좌이체, 기일입금, 기업후원, 카드후원자 분들 후원 내역입니다. 후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9년 1월 7일마마무의 팬분중 한분이 마마무 이름으로 앨범을기부해주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마무 노래WIND FLOWER에 GET BETTER DAY BY DAY라는 가사가 있어요. 그 가사처럼 나날이 건강해지고행복해지길 바래요”
한밭고등학교 오혜윤 학생회장과 (재)한국소아암재단 중부지부 이바울팀장 한밭고등학교, 사랑의 성금전달식 – 2019년 1월3일 목요일 오전10시 (재)한국소아암재단 중부지부 사무실에서 한밭고등학교(강진구 교장) 오학생 대표인 오혜윤 학생회장과 학생들이 모은 ‘사랑의 폴로라이드 성금’을 소아암 어린이를 교육비를 위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오혜윤 학생회장은 “전 학년 학생들이 즉석 카메라인 폴로라이드를 한장씩 찍어 사랑의 성금을 모았습니다.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만19세이하 또래와 동생들을 위한 사랑의 폴로라이드 성금을 모으게 […]
우리나라 어린이집에서 예쁜 천사저금통을 보내주셨습니다. 2018년 나만의천사만들기컨테스트에 함께 해 주신 우리나라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을지로 작가 여러분 을지로 작가 일동, 사랑의 성금 전달식 2018년 12월 31일 을지로 작가 여러분들께서 재단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을지로 4가역 부근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시는 작가여러분들께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켓을 열고 그 수익금을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해 귀한 성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 도움주신 작가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부해주신 악마크림 케이비퍼시픽, 사랑의 물품 전달 – 악마크림으로 유명한 라라베시, 케이비퍼시픽에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크림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또한 케이비퍼시픽은 투병중인 환우들의 정서를 지지하고자 저희 재단과 인연을 맺고 수년간 꾸준히 도움을 주신 착한 기업입니다. 보내주신 제품은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12월 31일에이티즈 팬클럽 ATINY에서앨범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에이티즈의 희망찬 음악이아이들에게도 전해져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메세지도 전해주셨습니다. 연말에 아이들에게 따스한 메세지와선물 감사합니다. 에이티즈와 ATINY에도 좋은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31일뉴이스트 갤러리에서 뉴이스트W이름으로 앨범을 기부하셨습니다. “듣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바란다는 뉴이스트의 소망처럼 2018년의 마무리와 새로운시작이따뜻하기를 소망합니다” 앨범이 발매하자마자아이들에게 기부하고 싶다고연락을 주신 뉴이스트 갤러리와 뉴이스트 W에도 따뜻한 나날이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왼쪽부터 전달식을 가진 르꼬르망 유민경 대표님, 한국소아암재단 이지혜 사회복지사 선생님 르꼬르망, 사랑의 성금 전달식 2018년 12월 28일 르꼬르망에서 귀한 성금을 전해 주셨습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르꼬르망 가족여러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기념촬영을 한 노화중앙초등학교 학생들 –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저희 재단으로 귀한 성금이 도착했습니다.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노화중앙초등학교에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지난 12월 20일 학생회 주관으로 나눔 바자회를 열었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집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필요할 물건을 가져와 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그 결과 나온 수익금을 기부해주셨답니다. 바자회에 참여한 어린이들 사랑나눔에 동참해 […]
2018년 12월 26일 광주여대간호학과에서 천사콘테스트에 참여하고 귀한 천사저금통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이 하나하나 사랑이 담긴 천사저금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귀하게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