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2, 8월 머니투데이 – 현대하이스코 금요일의 점심
현대하이스코 “예지야, 빨리 일어나야지” 22일 ‘금요일의 점심’에 동참 11살 소녀 예지(가명)의 회복을 위해 현대하이스코 직원들이 소매를 걷었다. 지난해 9월 뇌종양 판정을 받고 두 차례의 수술 중 혼수상태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예지의 사연을 접한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사장과 직원들은 꺼져가는 어린 생명을 구하기 위해 ‘금요일의 점심’ 행사에 참여했다. 병마와 싸우는 어린 소녀와 단둘이 살고 있는 넉넉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