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변호인이 만난 사람들]의 인세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이번에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다만 독자들이 저자보다는 내용에 관심을 가졌으면 해서 필명인 몬스테라로 출간하였습니다. 출간 이후에도 실명은 오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쓴 책[국선변호인이 만난 사람들] 이 내일 오후 온라인서점에서 오픈하고, 24일 금요일부터는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암투병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힘든 암투병을 어린 아이들이 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