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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발 지원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투병중인 우리 어린이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가족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 해당 내용은 담당선생님께 내용 공유드렸습니다. 우선 재단으로 연락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우리 아이(여자, 2011년생)가 최근 급성 리프모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고 있는데 아이가 가발을 쓰고 싶어합니다. 귀 재단에서 업체와 협력하여 가발 […]

Re: 답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정기회원 탈퇴를 위해서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셔서 탈퇴하시거나, 재단으로 연락주시면 개인정보확인을 통해 해지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소아암재단을 탈퇴하려고합니다.탈퇴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 >

가발 지원 관련 문의

우리 아이(여자, 2011년생)가 최근 급성 리프모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고 있는데 아이가 가발을 쓰고 싶어합니다. 귀 재단에서 업체와 협력하여 가발 제작비를 50% 지원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발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은 어떻게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Re: 후원중지와 후원증서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주신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후원중지는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신후 진행이 가능하며, 또는 재단으로 편하게 연락주시면 바로조치 해드릴 수 있습니다. 2)후원증서 발급은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후원중지방법과 후원증서발급 문의드립니다 ! > >

Re: 진료비 지원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투병중인 어린이와 환아 가족 모두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 문의주신 사항은 담당선생님께 전달드리겠습니다. > > > 안녕하세요 > 서울아산병원 입원중인 환아 엄마 입니다. > 진단은 망막모세포종 오늘 안과선생님께서 확인하여 > 항암 앞두고 있습니다. > 진료비 지원 문의드립니다 > 01089093909 > >

진료비 지원

안녕하세요 서울아산병원 입원중인 환아 엄마 입니다. 진단은 망막모세포종 오늘 안과선생님께서 확인하여 항암 앞두고 있습니다. 진료비 지원 문의드립니다 01089093909

Re: 지원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래치료비 지원 담당자입니다 우선 한국소아암재단에 지원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단에서는 외래치료비 지원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100%, 치료비 지원사업은 130%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의해주신 지원자님 가정은 중위소득 180%로 사료되어 지원기준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시간내셔서 저희 재단에 문의해주셨는데 불구하고 어려운 말씀드리게되어 죄송합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02)3675-1145 로 연락주세요 환아 가정과 환아가 꼭 건강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

지원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암 지원 관련 문의드립니다. 저희 첫째아들이 후복막 악성신생물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진행중입니다. 송구스럽지만 치료비(수술 및 항암) 외래등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병명 : 후복막 악성신생물 (코드 C48.0) / 생식세포종 환자 생년월일 : 2020년 1월생(만 1세) 저희 가족은 4인 가족입니다. 아빠는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 108,000원 (급여 명세서 기준) 엄마는 건강보험료 지역 가입자 […]

Re: 외래치료비 지원 문의

안녕하세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기간내 문의 주셨으므로, 우선 담당선생님께 전달드려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 > 안녕하세요, > > 둘째 딸아이가 희귀 소아암인 췌모세포종 4기-수술불가로 장기 항암치료중 입니다. > 작년 11월 최종 진단되어 현재까지 항암 14회 마쳤습니다. > 일년의 절반을 입원 또는 외래진료로 정신없이 병원에 다니느라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 > 올해 치료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