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커가며 오늘이 지나 내일이 온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기적적인 일인지 하루하루 체감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소아암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이 그 감정을 몸소 알게 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워 눈을 감기 무서운 오늘이 아니라, 내일은 무얼 할까, 어떤 즐거운 일이 나를 기다릴까를 고민하며 웃는 얼굴로 눈을 감고 잠에 들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박*윤
#내일,꿈 캠페인(정기후원)
조금씩 커가며 내일이 다가온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알게 됐습니다. 그런 만큼, 소아암을 앓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매일 밤 내일이 오길 기다리는 것이 두렵지 않은, 오히려 기대되는 순간이 되도록 작은 선물을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