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소아암병동에서 일했던 간호사입니다. 간호사로써 가까이 소아암 환우들과 가족들을 돌보다보니 그들의 어려움과 힘듦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싸움을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적은 돈이지만 아이들과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고싶어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최*나
#후원일반
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
윤도**********)
#기념일 후원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의 생일을 맞아 이 따뜻함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