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09] 한국소아암재단이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의 ‘2026년 공익법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별 3개를 획득했습니다. 국세청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재단은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홍승윤 이사는 후원금이 가장 정직하고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앞으로도 신뢰받는 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01년 설립된 한국소아암재단은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백혈병 아동을 위한 의료비, 학습, 돌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