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홍 : 30,000 강수택 : 10,000 윤영환 : 10,000
백종윤 : 5,000 박강순 : 10,000 권대환 : 30,000
이은주 : 10,000 홍미정 : 5,000 섹스폰동호회 : 280,000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우리 아이들이 느끼고 그 힘으로 고통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도 노력하는 소아암 재단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