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후원금내역입니다.감사합니다.
남상운 200,000 대한지적공사 서울 3,023,290 대한지적공사여의도 2,000,000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귀한 사랑 감사합니다. ♡ 저희 재단 역시 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상운 200,000 대한지적공사 서울 3,023,290 대한지적공사여의도 2,000,000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귀한 사랑 감사합니다. ♡ 저희 재단 역시 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희 120,000원(계좌이체) 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의 싸이타운에 도토리로 후원을 해 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소아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성희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소아암재단은 회원님들의 귀중한 마음이 올바른 일에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재)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2008년 백혈병. 소아암어린이 완치 및 송년잔치가 열렸습니다. 단국대병원 로비에 단국대병원학교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참 잘만들었죠…. ^^ 백혈병, 소아암을 치료해 주신 의사선생님께서 완치 아이들에게 메달을 달아 주시며 축하해주셨답니다. 의사선생님 고맙습니다. 완치를 축하하는 연주와 합창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인지 박수를 많이 받았답니다.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에게 관심을 […]
VOOZ 에서 (재)한국소아암재단에 PUCCA 캐릭터 가방 250개를 후원해주셨습니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금요일의 점심’ 행사에도 신경아세포종을 앓고 있는 임세준 군에게 희망을 주려는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증권을 비롯해 대우증권 KTB자산운용 A&D엔지니어링 쥬얼리아 옵셔널캐피탈 종가폐백, 그리고 머니투데이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 세준이의 딱한 사연을 접한 개인 독자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지난 4월 세상의 빛을 처음 본 세준 군은 엄마 품보다는 병원 침대와 주사 바늘을 먼저 […]
이명숙 50,000 광주교도소 15,000 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해주신 마음 잘 전달되어지도록 재단 역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년 12월 18일 대한지적공사 서울특별시본부 김종혁 본부장외 임직원일동으로 정성스럽게 모아주신 후원금 3,023,290 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소아암 치료를 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한지적공사 서울특별시본부에 감사드립니다.
2008년 12월 17일 대한지적공사 여의도점 임직원께서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본 재단에 방문하여 후원금 2,000,000 원을 김대영 관리이사님께서 임직원 대표로 전달하여 주셨습니다. 소아암 치료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대한지적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너무나도 소중한 후원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로 귀하게 사용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완치될 것입니다. 다시한번 대한지적공사 임직원 및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대열님 께서 120,00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경제적 여건 상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소아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아암재단은 회원님들의 정성된 마음이 아이들을 위해 올바르게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162,500 해피빈 3,292,600 김미생김도희 10,000 갑오생박상임 5,000 을 본 재단으로 후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후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항상 저희 재단을 지켜봐주시고 정성을 보여주시는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차근차근 모아지는 여러분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본 재단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2월 10일 본 재단으로 CMS 자동이체를 통하여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항상 저희 재단을 지켜봐주시고 정성을 보여주시는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차근차근 모아지는 여러분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본 재단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가미다님께서 10,000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겨울이 후원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소아암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이 느껴질 수 있도록 저희 재단 역시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